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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일 화요일

htc 플라이어의 낙서 기능 활용하기




htc 플라이어를 샀습니다.

이미 버스로 충분히 싸게 풀리는 갤럭시탭에 비해 나을 것도 없는 성능에,
무인코딩 재생과 같은 빠방한 갤탭에 비해 멀티미디어 능력은 더 떨어지지요.

DLNA가 있긴하지만, DLNA지원하는 멋진 디스플레이 장치가 없는 이상에야 빚좋은 개살구.

같이 출시된 EVO 4G가 듀얼코어 CPU를 달고 나온 마당에 훨씬 크고, 무거운 녀석이 싱글코어입니다.


스펙은 실망 그 자체.




하지만 그래도 산 이유가 있으니 바로 scribe 기능입니다.

전용 스타일러스 팬을 이용해 정전식 스크린에서 감압식 펜을 쓰듯 쓸 수 있단 점이죠.

간단한 낙서를 즐기는 저로써는 끌리지 않을 수 없는 매력.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Sprint의 Flyer, HTC EVO View 4G

http://www.engadget.com/2011/03/22/sprints-htc-evo-view-4g-hands-on-with-video/

Engadget에 스프린트로 출시된 hTc의 플라이어가 프리뷰로 나왔네요.
WMC에 나왔던 Flyer와 비교하면 후면의 테프론 코팅 유니바디가 검은색이라는 점,
Sprint의 고유 UI와 관련 서비스가 추가된 점을 제외하고는 거의 유사하다고 합니다.

슬슬 hTc 플라이어의 정식 발매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얼른 Wifi only 버전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2011년 2월 16일 수요일

[프리뷰] hTc Flyer 무엇을 위한 타블렛인가에 관한 고민에 답한다

0. hTc Flyer 기대와 실망



hTc Flyer

  지난 CES2011에서 별다른 제품을 보여주질 않아 마니아들을 실망하게 한 hTc는 이번 MWC 2011에서 신제품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타블렛을 선보였다[1][2]. 그 동안 Scribe로 알려진 hTc의 타블렛이 드디어 선을 보인 것. Flyer의 성능은 다음과 같다.


2010년 8월 9일 월요일

hTc Desire HD 외관 공개!



스마트폰의 명가, hTc에서 베스트셀러인 디자이어(Desire)의 후속기종으로 디자이어 HD를 공개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외관 수준의 공개이지만 4.3"의 커다란 화면과 유선형의 몸체, 다크브라운의 컬러가 벌써부터 설레이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