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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6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호두입니다




안녕하세요 호두입니다.


사진이 없는 이유, 남의 집 아이들

카메라를 돼지누나 님께 넘겼습니다. 제가 바쁘기도 해서 근래에 찍은 지로 사진은 없네요 ㅠ_ㅠ
지로는 뒤룩뒤룩 살쪄서 이제 공이 되버렸습니다. 조만간 털공 인증을 할 듯..









누워서 스크래치 하는 돼지는 개그 담당입니다. 
샴이지만 연한 줄무늬가 있는 조로는 사람을 좋아해서 접대전문이지요.
부끄러움이 많은 아가씨인 초파는 낯선 사람도, 다른 고양이도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