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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지난 여름, 지로 등짝 밀어버린 날

등짝을 찍은지는 꽤 지나서 지금은 다시 수북해졌는데. 그때 사진을 이제서야 발견해서 올립니다. 처음 클리퍼를 써본거라 서툴기도 하고, 지로도 무척 싫어하는 바람에 등짝만 대충 밀고 말았었지요.




등짝, 등짝을 보자!